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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스쿠터 선거운동 화제..유세 트럭 아닌 스쿠터 선택 이유는?

발행일2017.04.1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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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스쿠터 선거운동이 화제다.
 
바른정당은 선관위로부터 지난 18일 63억 4309만원의 선거보조금을 지급받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선거자금이 부족한 바른정당은 100억원 내에서 선거를 치르겠다는 방침으로 ‘저비용 고효율’ 운동을 시작했다.
 
특히 유승민 후보는 전기 스쿠터를 개조해 유세차량으로 사용 중이다. 오신환 의원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직접 스쿠터를 타고 다니며 유세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오 의원은 “화려한 유세차 대신 작은 전기 스쿠터가 지역구 구석구석을 누비며 인사드리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또 응원해주고 때론 혼내시기도 하지만 어느 누구보다도 깨끗하고 정의롭고 능력있는 유승민이라는 정치인을 국민 여러분께 소개하며 그 어느때보다도 당당하게 대통령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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