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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갤럭시S8 1호 가입자에 87.8 요금제 1년 감면”

발행일2017.04.18 09:36
Photo Image<KT가 18일 갤럭시S8 사전개통 행사를 진행했다. 편명범 KT 영업본부장(왼쪽 3번째), KT 1호 가입자 김효진(25 경기 성남)씨(가운데),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왼쪽 1번째)이 '갤럭시S8 1호 개통'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KT가 18일 오전 8시부터 예약가입자를 대상으로 갤럭시S8·갤럭시S8 플러스 개통을 시작했다.

KT 갤럭시S8 개통 1·2호는 16일부터 KT스퀘어 앞에서 대기한 20대 남녀 대학생 커플이 차지했다. 1호 가입자 김효진(25〃경기 성남)씨와 2호 가입자 윤유림(22〃경기 성남)씨다.

KT는 1호 가입자를 위해 연간 최대 24일 데이터로밍 무제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요금제 'LTE 데이터선택 87.8'을 1년간 지원하고, 갤럭시 체인지업 1년 이용료를 면제한다.

또, 1~8호 가입자에게 기어S3 프론티어를 선물하고, 88명 중 8명을 추가로 뽑아 삼성 노트북 9Always, 기어S3 프론티어, 기가지니 등을 지급했다. 사전개통 행사에 참여한 88명 고객 전원에게는 삼성 무선충전 패드, 삼성 레벨유 무선헤드셋, 한정판 옥스포드 KT블록 등을 제공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 파트너인 KT는 1호 가입자인 김씨를 성화봉송 예비주자로 선정했다.

이현석 KT 디바이스본부장 상무는 “갤럭시S8 혁신 기술과 KT 네트워크 기술이 더해진 상반기 최고 플래그십 단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별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으로 KT 갤럭시 마니아에게 만족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최재필기자 jpchoi@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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