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창 열기 / 닫기
닫기

[ET투자뉴스]에스엠, "동방신기의 2번째 …" 매수-하나금융투자

전자신문과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발행일2017.04.18 08:32

하나금융투자에서 18일 에스엠(041510)에 대해 "동방신기의 2번째 일본 필름 콘서트 진행 중"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12개월 목표주가를 39,000원으로 내놓았다.

하나금융투자 이기훈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하나금융투자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12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39,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와 대비해서 큰 변화는 없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상향/하향조정을 각각 한차례씩 격은 후에 이번에는 직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56.9%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하나금융투자에서 에스엠(041510)에 대해 "동사에 대해 투자를 주저하게 되는 많은 이유가 있지만, 그럼에도 하반기부터 탑픽으로 제시하는 이유는 동방신기 일본 활동이 향후 몇 년간 캐쉬카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이미 검증된 이익이라는 점이다. 또한, 2018년에는 NCT를 포함해 5개 남자 그룹의 투어 활동이 가능해질 것이기에 큰 폭의 이익 개선은 당연하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금융투자에서 "샤이니의 일본 콘서트 규모는 약 30만명(1~4월)으로 3분기에 반영되고, 엑소는 일본을 포함해 2분기에만 12만명의 콘서트를 확정했다. 또한, NCT의 1분기 앨범 판매량은 19만장으로 이미 콘서트가 가능한 수준까지 성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2~2015년 매년 일본 콘서트 관객 수 기준 Top 10을 기록했고, 2018년 빅뱅의 군입대로 AVEX의 전폭적인 지원이 예상되기에 향후 몇 년간 약 75만명 내외의 모객은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하나금융투자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6년4월 60,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7년1월 35,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 39,000원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최근 2회 연속 상향조정되고 있는데 목표가의 상승폭도 더욱 커지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매수(유지)매수(유지)
목표주가33,16739,00030,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하나금융투자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39,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7.6%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 증권사 매매의견 중에서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KTB투자증권에서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3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하나금융투자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70418매수39,000
20170310매수39,000
20170116매수35,000
20161114매수44,000
20161018매수44,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70418하나금융투자매수39,000
20170413신한금융투자매수(유지)32,000
20170313HMC투자증권매수30,000
20170310동부증권매수(유지)34,0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