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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고수에게 배우는 혼밥의 자세-일드 '고독한 미식가'

발행일2017.04.05 07:00

어느새 하나의 문화로 익숙해진 혼밥. 바다 건너 일본에 혼밥 외길을 걸어온 중년 남성이자 '고독한 미식가'인 이나가시라 고로가 있습니다. 혼밥은 그냥 때우는 데 그치는 외로운 한 끼에 불과할까요. 그에게 혼밥에 임하는 고수의 자세를 들어봤습니다.

허기현기자 kornner@etnews.com

발 피로가 풀리는데 필요한 시간 단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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