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창 열기 / 닫기
닫기

[ET투자뉴스]이노션, "1분기 영업이익은 …" 매수(유지)-BNK투자증권

전자신문과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발행일2017.03.21 10:21

BNK투자증권에서 21일 이노션(214320)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은 개선요인과 역기저 요인 혼재로 시장 기대치 전망"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6개월 목표주가를 96,000원으로 내놓았다.

BNK투자증권 신건식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BNK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6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96,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와 대비해서 큰 변화는 없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58.4%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BNK투자증권에서 이노션(214320)에 대해 "지난해는 아이오닉, 니로 등 친환경 신차대행 효과 및 아반테, 투싼, 스포티지 등 볼륨모델이 많았지만 올해는 G70/소형SUV/중국전략차를 제외하고 유의미한 신차는 없는 상황. 상대적으로 신차효과는 약화될 것. 내수 상황이 안좋은 국내를 제외하면 올해 전망은 양호하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BNK투자증권에서 "북미는 Canvas의 양호한 이익성장이 예상되며 중국은 현대차 그룹의 마케팅 전략이 커뮤니케이션 마케팅에 좀더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 유럽의 경우 양호한 성장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환율/브렉시트 영향에서 벗어날 경우 성장 추세는 무리가 없는 상황"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 광고제작물량은 ’17년에 계약이 만료되고 ’18년부터 제작물량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광고물량은 GP 기준으로 첫해에 약 2,000만불에서 정상화가 예상되는 이듬해에는 4,000만불 정도까지 확장될 수 있을 것"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BNK투자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2회연속 목표가가 낮아지다 이번에는 직전목표가보다 높은 수준으로 크게 상향반전하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매수(유지)매수(유지)
목표주가84,429105,00070,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BNK투자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96,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3.7%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유안타증권에서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10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KTB투자증권에서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7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BNK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70321매수(유지)96,000
20161130매수(유지)96,000
20160825매수(유지)96,000
20160215매수(유지)96,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70321BNK투자증권매수(유지)96,000
20170314KTB투자증권매수70,000
20170221미래에셋대우매수90,000
20170131신한금융투자매수(유지)91,0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댓글 보기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