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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정유미 캐스팅 이유는?

입력2017.03.20 19:17 수정2017.03.20 19:17
Photo Image<사진=CJ E&M 제공>

‘윤식당’ 정유미가 캐스팅된 이유를 제작진들이 밝혔다.
 
나영석 PD는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제작발표회에서 정유미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나 PD는 “윤여정 선생님 데뷔 50주년 파티에 초대돼서 갔는데 거기서 정유미가 와서 처음 봤다. 되게 맘에 들었다. 솔직하고 진솔해 보였다. 정유미는 요리를 좋아하지만 잘하지 못한다. 어차피 윤여정이 요리를 하니 설거지만 하면 된다고 설득했다”고 출연 과정을 밝혔다.
 
이어 김대주 작가는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보다가 이번에 정유미를 가까이서 봤는데 그냥 그대로다며 ”약간 캔디 느낌이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밤에 숙소에서 저녁을 해먹었는데 정유미가 싸온 한식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디테일 하고 배려가 있는 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식당’은 나영석 PD의 신규 프로젝트로 신구,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에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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