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창 열기 / 닫기
닫기

쌍용자동차, 2017 쌍용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 실시

발행일2017.03.20 14:40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경영진과 시니어 관리자가 경영현황을 공유하고 2017년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쌍용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SLRT)'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성공적인 Y400 론칭 △판매네트워크 및 오토매니저 역량 강화 △애프터서비스 품질 향상 △비용 절감 및 생산성 향상 △신기술 개발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본부별로 2017년 주요 사업 계획과 슬로건을 발표함으로써, 전사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문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종식 대표이사는 “지난해 쌍용자동차가 9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경영정상화에 대한 전사적인 공감대 형성과 소통, 협력 덕분이었다”며 “앞으로도 본부별, 직급별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마련해 임직원 결속력을 다지고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Photo Image<지난 17일 쌍용자동차 안성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쌍용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에는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 최고재무담당(CFO) 와수데브 툼베 부사장, 인력/품질관리부문장 하광용 부사장, 국내영업본부장 송영한 부사장 등 각 부문별 및 본부별 임원들과 팀장 등 시니어 관리자 200여명이 참석해 2016년 경영실적을 공유하고 국내?외 경영환경 점검, 부문별 주요 사업 공유 등을 통해 2017년 경영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문보경 자동차 전문기자 okmun@etnews.com

독일 헤르조그 8종 칼세트가 1만원대?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