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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청년 창업 프로젝트' 2주년…다양한 성과

입력2017.03.20 14:35 수정2017.03.2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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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청년 창업 크리에이티브 드림' 프로젝트가 2년째를 맞아 다양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2015년 4월 청년 창업 기업 자립을 위해 창업진흥원와 손잡고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2기를 배출했다. 4회의 국내외 판촉전으로 누적 매출액 2억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해 7월 창업진흥원과 함께 해외 MD 30여명을 초청해 전문가 눈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평가 받을 수 있는 '글로벌 청년창업&스타트업' 박람회를 열었다. 200여 업체가 참가한 이 박람회는 국내 50명, 해외 30명 등 총 80여명 국내외 MD가 총출동해 경쟁력 있는 상품의 옥석을 가리는 자리였다. 올 1월에는 인도네시아, 2월에는 베트남에서 '글로벌 청년 창업 판촉전'을 열어 현지 업체와 고객으로부터 긍정적 반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판촉전을 진행했다.

해외 판촉전에서는 제이에스(JS)아이디어의 아쿠아슈즈는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 12만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코디아의 공룡알 장남감은 베트남에 2만5000달러가량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롯데마트는 올 하반기에는 더 규모를 확대해 '청년 창업 크리에이티브 드림' 3기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주현 유통 전문기자 jhjh13@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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