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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사전 계약 실시.. 4월 5일 정식 출시

발행일2017.03.20 12:51

인피니티코리아(대표 이창환)는 20일부터 전국 인피니티 전시장에서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S 2.0t 사전계약을 실시하고 4월 5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Q30은 인피니티 최초의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로, 지난 해 6월 부산모터쇼에서 첫 공개됐다. 이후 인증이 길어지면서 첫 공개 후 10개월 만에 공식 출시하게 됐다.

Q30 가격은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동급대비 경쟁력 있는 수준으로 책정했다고 인피니티는 설명했다. 프리미엄(3840만원), 프리미엄 시티 블랙(4090만원), 익스클루시브(4340만원), 익스클루시브 시티 블랙(4390만원) 총 4가지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VAT 포함).

Q30 사전계약 고객에 한해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된 '인피니티 프리미엄 케어' 패키지 및 네비게이션을 제공한다. 차량 출고 후 1년간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스크래치〃덴트〃문콕에 대해 연 3회 수리(1회 1곳),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2본 무상교체(12개월 혹은 주행거리 12,000km 선도래 기준), 사고로 인해 발생한 차량 전손시 최초 신차 구입비용에서 감가된 비용 지원 및 추가 등록 부대 비용 100만원을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단, 자차보험 가입고객 한정).

한편, Q30은 오는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도 전시된다.

인피니티 코리아 이창환 대표는 “인피니티가 최초로 선보이는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Q30은 디자인, 성능, 사양 등 모든 면에서 경쟁 모델을 압도한다”며, “경쟁력있는 가격을 통해 세련되고 개성넘치는 국내 젊은 고객층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Q30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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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자동차 전문기자 okm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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