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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에버랜드 내 ‘헬로 터닝 어드벤처’ 오픈

발행일2017.03.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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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국산 캐릭터 터닝메카드가 국내 대표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에 ‘헬로 터닝 어드벤처’로 찾아온다.

손오공은 20일 에버랜드 내 기존 ‘뽀로로 3D 어드벤처’ 극장이 있던 자리에 터닝메카드, 헬로카봇, 소피루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헬로 터닝 어드벤처’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시설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체험해 보는 ‘프리뷰존’과 에버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애니메이션이 상영되는 ‘영상관’ 2가지로 구성됐다.

우주선 연구실을 테마로 제작된 ‘프리뷰존’은 터닝메카드, 헬로카봇, 소피루비 각각의 개별부스가 마련돼 애니메이션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과 터닝메카드 배틀체험 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 영상관에서는 11분 동안 에버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 영상이 상영된다. 특별 영상의 첫 번째 주자는 터닝메카드이며 향후 헬로카봇과 소피루비의 애니메이션도 상영될 예정이다.

입구 양쪽에는 ‘헬로 터닝 어드벤처’의 랜드마크로 터닝메카드의 에반과 헬로카봇의 ‘하이퍼빌디언’이 4m 크기의 조형물로 전시된다. 해당 조형물들은‘헬로 터닝 어드벤처’를 상징하는 주요 포인트 중 하나라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며이다.

초이락 관계자는 “터닝메카드가 이번엔 국내의 대표적인 테마파크 에버랜드에 대형 놀이공간을 마련했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다양한 컨텐츠를 실제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인 헬로 터닝 어드벤처에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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