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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추, 휴가 내고 박근혜 전 대통령 보좌? '규정 위반 논란'

발행일2017.03.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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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추 행정관이 청와대 직원 신분을 유지한 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를 방문하고 있다.
 
현재 윤전추 행정관은 지난 12일 청와대에 연가를 냈다. 그는 최대 20일의 연가를 사용할 수 있다.
 
파면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경호, 경비 혜택만 받을 수 있으며 비서진을 두는 등 예우를 받을 수 없다. 때문에 윤전추 행정관이 업무상 박근혜 전 대통령을 보좌하게 되면 규정 위반을 어기는 것. 이에 윤전추 행정관은 연가를 낸 후 개인일정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보좌하고 있다.
 
때문에 윤전추 행정관은 연가를 모두 사용한 후 사표를 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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