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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패션&라이프, 오는 4월 8일 최고전문가과정 개강

입력2017.03.14 20:16 수정2017.03.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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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된 통찰력은 위기의 순간 우리를 구해낼 수 있다. 스티브 잡스, 잭 웰치, 하워드 슐츠의 성공신화는 직관에서 비롯되었으며, 직관을 갖기 위해서는 탁월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오는 4월 8일, 6기 개강을 앞두고 있는 ‘연세 패션&라이프 최고전문가과정(이하 YFLC)’는 위기의 시대에 꼭 필요한 통찰력을 훈련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존 사업의 지속과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 융・복합시대의 성공적인 협업을 계획하는 경영자, 기업의 도약을 준비하는 차세대 CEO, 나아가 임원 및 CEO 경력을 지향하는 중간관리자들에게 필요한 통찰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YFLC는 2014년 개설된 후 컨템포러리한 교육콘텐츠,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진, 진정한 소통과 상생의 커뮤니티 운영 등을 통해 연세대학교 최고위과정의 주역으로 성장하고 있다. 주요 교육내용은 인더스트리의 지금, 초연결사회의 리테일 전략,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의 도전, 21세기 감성과 소통 등 다섯 개의 모듈로 구성된다.

경제전문가 이두원, 유통전문가 오세조, 패션전문가 김영인, 색채전문가 송지후, 리서치전문가 진기남 등 연세대학교 교수진을 비롯해 아이디어닥터 이장우, 라이프스타일전문가 노희영, 편집숍 전문가 김정아, 비즈니스모델전문가 박서기, 세무 및 재무전문가 임경환, HR전문가 양미경, 뷰티비지니스전문가 강윤선, 스토리텔링전문가 박기수, 브랜딩전문가 루이까또즈 김유진 등 20년 이상의 실무 및 컨설팅 경력을 가진 전문 강사진에 의해 통찰력과 전략을 위한 지식과 정보가 제공된다.

리테일, 옴니채널, 바이럴, 융복합 등 인더스트리 이슈에 따라 매학기 교육콘텐츠를 강화해 온 YFLC는 이번 6기에는 O4O(On-line for Off-line) 전략, Virtual Commerce, Lifestyle Industry에 대한 강좌가 추가되며, CMO캠퍼스의 마케팅전문가 최명화와 프로패션정보네트워크의 라이프스타일전문가 이현주가 강사로 새롭게 참여한다.

과정을 총괄하고 있는 송지후교수는 “미래 생태계가 변하고 기회가 움직이고 있는 지금은 변화의 핵심을 빨리 파악해 각자의 영역에서 가까운 미래를 예측,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YFLC에의 참여가 통찰력을 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소성렬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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