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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그림책 ‘100층짜리 집’, 국내 최초 전시회 오픈!

입력2017.03.14 19:58 수정2017.03.14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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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50만부 스테디셀러 그림책 작가 이와이도시오의 국내 최초 특별전

[전자신문인터넷 소성렬기자] 국·내외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로 유명한 이와이도시오(iwai toshio)의 ‘100층짜리 집’ 특별 전시회가 롯데백화점, 롯데갤러리(청량리점)에서 지난 8일(수) 작가의 내한 특별강연회와 함께 성황리에 오픈 됐다.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영등포점, 일산점. 총 3개 지점을 약 1달씩 순회하는 〈100층짜리 집〉 특별전은 다가오는 봄, 자녀와 부모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가족 문화컨텐츠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미 자녀를 둔 부모 팬 층 사이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숫자 놀이 책으로 유명한 ‘100층짜리 집’ 시리즈는 기존 정형화 된 책과 달리, 세로형 기다란 그림책에 1층부터~100층까지 100개의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인기와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다.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책으로만 보던 상상력을 다 함께 관람하고 소통 할 수 있는 체험형태로 기획됐다. 특히, 끊임없이 작가와 교류를 시도 해온 국제 전시 기획사 IADG(아이에이디지)가 직접 기획하고 ‘100층짜리 집’ 출판사 북뱅크가 협력해 이와이도시오 작가의 국내 최초 전시회를 이끌면서 전시컨텐츠의 전문성과 컨텐츠의 풍부함을 높혔다.

또한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100층짜리 집>특별전을 위해 이와이 도시오 작가 초청 강연회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문화센터 다목적홀A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그 외에 4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작가와 함께 만드는 새로운 ‘100층짜리 집’ 전시 참여 이벤트도 2개월간 진행된다.
그 중 100개의 작품을 이와이도시오 작가가 직접 선정해 5월 롯데갤러리 일산점 ‘100층짜리 집’ 특별전시장에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최초로 전시회를 열게된 이와이도시오(iwai toshio)는 1962년 출생으로 미디어아티스트로 작가활동을 시작했다. 쓰쿠바대학 재학 중 제 17회 현대일본미술전에 최연소로 수상한 경력이 있다. 국·내외 인터랙티브한 작품을 발표해 미술계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지브리미술관의 영상전시, 닌텐도, 야마하 등의 아트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현재는 부모와 자녀의 창조적 관계를 넓히기 위해 그림책 작가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전시명 : ‘100층짜리 집’ 특별전
롯데갤러리 청량리점 2017.3.8~4.2
롯데갤러리 영등포점 2017.4.5~5.7
롯데갤러리 일산점 2017.5.10~5.31
주최 : 롯데백화점 | 주관 : 롯데갤러리
기획 : IADG | 협력 : 북뱅크

소성렬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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