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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트나이트①] 루이스 VS 브라운, ‘핫한 주먹이냐 탄탄한 기본기냐’

입력2017.02.20 07:00 수정2017.02.20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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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Fight Night에서 루이스 데릭과 브라운 트레비스가 헤비급 메인이벤트에 출전한다.
 
20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캐나다 노바스코샤에서 열리는 ‘UFC Fight Night’에서는 루이스 데릭과 브라운 트레비스가 승부를 벌인다.
 
은퇴를 앞두고 있는 론다 로우지의 남자 브라운은 최근 케인 벨라스케스에게 TKO패 당한 후 파브리시오 베우돔에게도 판정패해 어느 때보다 승리가 절실하다.
 
루이스는 최근 헤비급에서 타격전으로 5연승을 달렸고, 통산 전적 17승 4패를 기록하며 헤비급 8위에 올랐다. 루이스는 컨텐더로 가기 위해 마지막 관문에 섰다. 5승 중 4승을 KO로 승리하며 또 한 번 괴력을 과시했다.
 
루이스는 파워만큼은 헤비급 선수 중 가장 강력하다. 다른 기술에 있어 정확도는 낮지만 강력한 한방의 펀치는 상대 선수들을 한 번에 넘어뜨린다. 반면 장신의 브라운은 날렵하고 훌륭한 풋워크를 갖고 있다. 때문에 원거리 펀치가 매우 위협적이다.
 
데릭 루이스와 트래비스 브라운에게 이번 승리는 어느 때보다 간절하다. 강력한 한 방이 승리할 지, 탄탄한 기본기가 한 방을 무너뜨릴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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