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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투자뉴스]에스에프에이, "포트폴리오 프리미엄…" 매수-삼성증권

전자신문과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입력2017.02.17 14:27 수정2017.02.17 14:27

삼성증권에서 17일 에스에프에이(056190)에 대해 "포트폴리오 프리미엄"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90,000원을 내놓았다.

삼성증권 장정훈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삼성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상승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3.9%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삼성증권에서 에스에프에이(056190)에 대해 "M&A와 경영권 인수 등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안정적 성장 기반을 마련했기 때문에, 중국향 OLED 장비 발주와 더불어 대면적 LCD 투자에 의한 수주 모멘텀과 연결 자회사의 선전 등은 주가에 긍정적일 것"라고 분석했다.

또한 삼성증권에서 "경영권 인수 이후 SNU에 대한 사업 전망이 제시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추후 연결단 추정치에 대한 조정은 필요한 상황이나 그동안 SFA반도체 인수 이후 성공적인 구조조정을 이뤄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업황 개선과 더불어 시너지를 기대해 볼 만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사는 상당한 규모의 크린룸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어 BOE, CSOT, HKC등 중국의 10세대 이상 대면적 LCD 투자 진행과정에서 견조한 수주를 이어갈 것으로 판단된다. 2017년 실적 추정면에서 영업익 개선 추세를 반영해 10% 상향 조정하는 반면, 영업외 실적은 손익 변동성을 감안해 기대치를 낮춰 제시한다"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삼성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6년2월 80,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90,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과거 상향조정되어오던 패턴이 최근 두차례 연속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매수(신규)TRADING BUY(신규)
목표주가87,091100,00070,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삼성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90,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3.3%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동부증권에서 투자의견 '매수(신규)'에 목표주가 10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미래에셋대우에서 투자의견 'TRADING BUY(신규)'에 목표주가 7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삼성증권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70217매수90,000
20170116매수90,000
20161206매수80,000
20161115매수80,000
20160906매수80,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70217삼성증권매수90,000
20170217이베스트투자증권매수(유지)90,000
20170217NH투자증권매수(유지)90,000
20170217메리츠종금증권TRADING BUY79,0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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