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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GOT7과 함께 태국 시장서 K-뷰티 안착시키겠다

입력2017.02.06 10:32 수정2017.02.06 10:32

건강 및 미용관련 국산 제품들이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가 높은 가운데 각 기업들이 해외 사용자층 확보를 위해 다양한 고객 행사를 벌이고 있다.

잇츠스킨(대표 유근직)은 2014년 태국 진출 이래 매년 꾸준히 성정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4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그간 프레스티지 폼 데스까르고, 파워텐 포뮬라 이펙터, 갓세븐 마스크 등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으로 태국 소비자들을 공략해왔다.

이에 잇츠스킨은 지난 4일 태국 진출 4주년을 맞아 방콕 현지에서 GOT7(이하 갓세븐) 팬사인회 및 고객 초청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잇츠스킨의 글로벌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갓세븐과 함께 진행한 첫번째 글로벌 팬사인회다. 태국 전역에서 선발한 1,300명의 고객을 방콕의 대형 복합 쇼핑몰 센트럴 월드플라자 ‘GMM 라이브하우스’로 초대해 메이크업 시연, 사진촬영, 선물증정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됐다.

Photo Image<잇츠스킨 태국 진출 4주년 기념 갓세븐과 함께 하는 기념행사 개최>

잇츠스킨은 올해 태국 내 10곳의 플래그십숍 외에도 TV홈쇼핑 진출을 모색, 유통채널의 다변화를 꾀해 다양한 고객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

잇츠스킨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해외 고객들을 위해 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한국의 우수한 문화인 ‘K-POP&BEAUTY’과 함께 잇츠스킨의 우수한 제품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김미리기자 miri@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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