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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의 크리스마스 선물, ‘2016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발행일2016.12.2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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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신나게! 때로는 우아하게! 흥미로운 해설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최고의 앙상블을 자랑하는 PLUS가 선사하는 올 해의 마지막 콘서트가 오는 25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다. 영음예술기획이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차이코프스키부터 마이클잭슨까지 시대와 장르를 뛰어넘는 다양한 작품들이 공연된다.

PLUS는 ‘Performance Leaders Uniting Sounds’의 준말로 음악계의 리더들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그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아름다운 소리’를 의미한다. 우리나라 최고의 오케스트라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부악장인 바이올리니스트 Wayne Lin(웨인 린), 차석 Wojtek Dziembowski(보이텍 짐보브스키), 비올리스트 Dale Kim(대일 김, 리더), 그리고 강남대학교 교수와 TIMF 앙상블 단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첼리스트 허 철, 서울사이버대학교 교수 및 위 솔로이스츠 단장 피아니스트 윤소영이 함께하는 그룹이다.

미국, 캐나다, 폴란드, 한국 등 세계 각지에서 솔로이스츠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이 모인 PLUS는 클래식을 소개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며 정통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수준높고 완성도 있는 음악을 선사하며 관객의 소통을 끌어내고 있다. 솔로 연주와 챔버 뮤직 연주로 정평이 난 연주자들의 결합인 PLUS는 각각의 개성있고 독특한 앙상블로 호응과 찬사를 받고 있다.
한편 영음예술기획은 해설이 있는 청소년음악회 시즌 29회 공연도 개최한다. 오는 2017년 1월 22일 오후 4시 서울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개최되는 공연 타이틀은 ‘2017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PLUS의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이다.

소성렬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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