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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샤프트 '투어AD'장착, 스릭슨 드라이버 파격 판매

발행일2016.11.10 11:22
Photo Image<스릭슨 Z545_tour AD 샤프트 장착>

캐디백에 꽂혀만 있어도 동반자를 기죽이는 포스! 투어AD 샤프트로 무장한 스릭슨 Z545 드라이버가 다시없을 특가로 가을 골퍼의 품에 안긴다. 전자신문 와따몰이 마련한 '커스텀 튜닝 드라이버 특가전'에서 만날 수 있다.

스릭슨은 젝시오로 유명한 일본 던롭의 상급용 라인이다. 하지만 '선수 전용'에 가까운 Z745, Z945와 달리, Z545 드라이버는 주말 골퍼들이 쉽게 치도록 관용성을 높였다. 동반자를 심리적으로 압도하면서도 자신은 부담없이 굿샷을 날릴 수 있다.

Photo Image<투어AD샤프트>

이번 특가전에 출품된 Z545 드라이버의 차별점은 저가 기본형 샤프트가 아닌 소비자가 50만원 상당의 '투어AD' 샤프트를 장착한 것이다. 투어AD 샤프트는 골퍼라면 누구나 한번 사용해 보고 싶어하는 명품 중의 명품이다. 기본형 샤프트 장착 제품을 구입했다면 피팅샵에서 수십만원의 추가 비용을 내고 따로 구입해 교체해야 한다. 이번 특가전에서는 투어AD 샤프트 가격에도 못 미치는 399,000원에 Z545 드라이버 전체를 구입할 수 있다.

Photo Image<부스티컵 페이스>

Z545 드라이버 헤드는 '극박형 부스티컵 페이스'로 반발력을 극대화해 주말 골퍼의 비거리를 늘려 준다. 이번에 준비한 스릭슨 Z545 드라이버는 10.5도에 강도는 S로 딱 한 종류이다. 그러나 로프트각은 9.5에서 11.5까지 조절이 가능하며 페이스각을 2도씩 열고 닫을 수 있어서 훅과 슬라이스를 잡는데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라이각도 조절이 가능해서 골퍼의 신장과 상관없이 맞춤형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솔 앞뒤로 부착된 무게추는 탄도의 높이를 조절해주는 역할을 하며 QTS웨이트로 비거리를 증가시킨다. 특가전에서는 각도 조절용 렌치를 무료 증정한다.

Photo Image<탄도높이튜닝>

이처럼 혜택이 큰 만큼 공급 수량은 30자루로 한정된다. A/S가 보장되는 던롭스포츠코리아 정품이다. 와따몰 홈페이지(www.whatta.kr)에서 온라인 주문하면 무료 배송해 준다.

>>스릭슨 커스텀 튜닝 드라이버 바로가기

이정민 기자 (j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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