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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6 엣지플러스 최대 67만원 할인…코리아세일페스타 29일 시작

입력2016.09.28 15:59 수정2016.09.2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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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시작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세일 기간 중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플러스가 최대 67만원 할인 판매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코리아세일페스타 할인행사에서 살 수 있는 대표 상품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미리보는 대박세일` 품목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품목에는 IT·가전, 자동차, 의류·패션, 화장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군에서 `할인율 50% 이상` `프리미엄 제품 및 노세일 브랜드 할인` 등 소비자들이 선호할 품목들이 다양하게 구비됐다. 휴대폰, 삽겹살 등 소비자 관심이 많은 품목들도 새롭게 포함됐다.

휴대폰의 경우, 삼성전자 출고가 93만9000원인 갤럭시 S6 엣지플러스 출고가를 34만원 할인(36%)한다. 또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는 통신사 지원금(최대 33만원)을 포함하면 최대 67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삼성 직영 온라인몰을 통한 공기계 구입은 29일부터 가능하고, 통신사를 통한 구입 또는 개통은 내달 1일부터 가능하다.

대형마트에서는 삼겹살 30% 할인을 포함해 식품과 생필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을 진행한다.

자동차는 현대차와 쌍용차에 이어 르노삼성도 참여해 SM6(3%), SM3(7~10%), QM3(10%) 등을 할인 판매한다. 또 현대차와 쌍용차도 각각 쏠라티(6.5%~10%), 코란도 C·렉스턴(각 5~10%) 등 모델을 할인 품목에 새롭게 추가했다.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기업 수는 28일 현재 249개 업체(매장수 기준 5만9000여개)다. 이는 작년 대비(유통 92개업체) 2.7배가량 증가한 것이다.

업체별로는 제조 67개사(가전·자동차·의류·화장품 등), 유통 161개사(주요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쇼핑몰·면세점·편의점 등), 서비스 21개사(외식·공연·통신사·금융 등)다.

산업부는 작년 할인행사가 유통업체 중심을 이루어진 것에 반해 올해 행사는 대형 제조업체가 대거 참가함에 따라 할인품목과 할인율 확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할인율 50% 이상 품목>

할인율 50% 이상 품목

<프리미엄 제품 및 노세일브랜드 최초 특별할인>

프리미엄 제품 및 노세일브랜드 최초 특별할인

양종석 산업경제(세종) 전문기자 jsy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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