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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뷰 플러스]시계로 산다!...웨어러블 결제

입력2016.02.19 06:00 수정2016.02.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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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와 밴드, 안경, 반지, 장갑으로 쇼핑하는 시대다. 결제 기능을 갖춘 웨어러블 기기로 물건을 구입한다. 웨어러블 기기 제조사는 물론 카드사나 은행 등 금융권도 웨어러블 결제를 위해 합종연횡 중이다. 여기에 스타트업이 가세하면서 웨어러블 결제를 둘러싼 핀테크 시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가트너에 따르면 웨어러블 기기 시장은 올해 287억달러(약 32조44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지난해 2억3200만대였던 웨어러블 기기 출하량도 2017년 3억2200만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신명진 IP노믹스 기자 mj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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